Bring the best to everyone we touch

BRING
THE BEST
TO EVRYONE
WE TOUCH

ESTEE LAUDER

아름다움의 탄생

  • 아름다움의 탄생

    “꿈이 있으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라,무엇이든 가능하다”

    에스티 로더의 화장품에 대한 관심은 고등학생때부터 시작하여 꾸준한 열망과 관심을 키워왔고,
    1930년대 그녀의 이름을 딴 화장품을 뷰티 살롱에서 고객들에게 시연하면서 판매하기 시작합니다.

    또한, 1946년 회사를 설립하고 1948년 뉴욕의 유명 백화점인
    삭스 5번가(Saks Fifth Avenue) 백화점으로부터 첫 주요 주문을 받아 입점하게 됩니다.

  • “전화하세요, 전보를 보내세요.
    그리고 여성에게 말해주세요
    (Telephone, Telegraph, Tell a Woman)”

    에스티 로더 여사는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고객에게 직접 제품을 시연해보였고,
    이것이‘하이터치 (High-Touch)’서비스의 시작이었습니다.

    에스티 로더는 소비자가 제품을 좋아하면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입소문 마케팅의 효과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의 탄생
  • 아름다움의 탄생

    또한 ,‘구매 시 선물 증정’이라는 혁신적인 컨셉을 최초로 도입하며
    업계의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었고, 이는 현재까지 널리사용되고 있는 마케팅 방식이 되었습니다.

    에스티 로더는 회사 설립 후 거의 모든 신규 스토어 개업식에 직접 참석하여
    매장 뷰티 어드바이저들에게 다양한 기술에 대해 설명하였고,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소비자, 뷰티 에디터, 업계관계자 등과 직접 만나 소통했습니다.

    에스티 로더는 그녀 자체로 1인 연구 부서였습니다.

아름다움을 넘어

  • 아름다움을 넘어

    “시도를 해야 할 때를 잘 알고
    기회를 빠르게 포착해 실행해야 합니다”

    1953년 여성 향수 대중화를 위하여 개발된 바스 오일(Bath Oil) 형태로
    목욕 후 피부에 오일을 바르면서 향수를 뿌리는 두 가지 효과를 지닌
    유스듀(Youth-Dew)향수를 선보이게 되고, 이를 통해 향수 부문에서의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유스듀의 성공을 통해 신생 회사였던 에스티 로더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주요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됩니다.

  • 뛰어난 여성 사업가로 인정받던 에스티 로더는 많은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중 성공한 비즈니스 기업가에게 프랑스 정부가 주는 최고 훈장인
    ‘레지옹도뇌르(French Legion of Honor)’훈장 수상을 받은 것은
    그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성취 중 하나였습니다.

    또한, 에스티 로더는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의 복원 및 여러 시민,
    문화 프로그램, 자선 활동과 같은 사회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아름다움을 넘어
  • 에스티 로더 여사는 성공한 기업가이자 뷰티 업계 리더로서 다양한 성과와 혁신적인 세일즈 마케팅 전략들을 선보이며 기업을 성장시켜 나갔고 1995년에 은퇴했으며 2004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기업가 정신, 존중, 진정성 등 에스티 로더 여사가 일군 주요 가치들은 세월이 지난 지금도 글로벌 프레스티지 뷰티 리더 기업이 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주요 정신으로 남아 있습니다.

    미국 뿐 아니라 글로벌 뷰티 업계는 에스티 로더 여사가 회사를 설립함으로써 많은 영향을 받으며 변화했고 지금까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지속적으로 성장해 현재 150여 개의 국가 및 지역에서
    다양한 온 ·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 어떤 판매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을 만나든지 현재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브랜드와 제품에는 에스티 로더 여사가 가지고 있던 진정성 있고 강한 믿음과 독특한 견해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움을 넘어

    “저는 한번도 성공을 꿈꾸지 않았어요.
    성공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며 노력했을 뿐입니다”

    -에스티 로더-